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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앤아처(주), 지역 스타트업 투자 활성화 앞장 서

- 직·연계 투자 약 22억 원 성과 창출
김민주 기자 | 2021/07/05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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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대구특구 액셀러레이팅 선정 기업 A-STREAM 단체 사진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대구본부(이하 대구특구)가 주최하고 와이앤아처(주)가 주관하는 2020 대구특구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다이나믹 이노베이터 2, 3기’가 괄목할만한 성과를 달성하며 마무리되었다.
 
와이앤아처는 2019년부터 대구·경북 내 유망 기업을 발굴하여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지원 및 투자 유치를 통해 대구·경북 내 창업 분위기 확산 및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대구 거점 액셀러레이터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다이나믹 이노베이터는 대구·경북 내 유망한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창업역량강화교육 및 멘토링과 자금투자 등을 지원 함으로써 스타트업 기업을 성공적인 창업의 길로 안내하기 위한 대구특구 특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다이나믹 이노베이터 2, 3기는 예비창업자 및 창업 5년 이하 스타트업 27개사를 선정하여 직접투자 7억 원, 연계 투자 약 15억 원을 유치하는 성과를 창출했다. 
 
또한, 대구·경북 내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IR 기회를 제공하여 ▲약 10억 원의 해외 투자 확약 체결, ▲해외 투자자와의 미팅 연계 등의 성과를 이끌어냈다. 그 외에도 200여 건의 액셀러레이팅 지원을 통한 ▲대기업 사업 연계, ▲글로벌 및 국내 프로그램 통한 기업 판로개척(15개사), ▲유관기관 및 협력기관을 통한 비즈니스 연계(14개사), ▲TIPS 선정 등의 성과를 이끌었다. 
 
와이앤아처는 올해도 대구·경북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 유치를 위한 “다이나믹 이노베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대구·경북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파트너스 데이, 기술금융네트워크, 단계별 펀드레이징 컨설팅, 쇼케이스 등의 프로그램을 계획 중에 있다. 
 
와이앤아처는 다양한 액셀러레이팅 노하우와 자체 투자 재원, 대구·경북 협력기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대구를 거점으로 기업 발굴 및 투자 유치에 나서고 있다. 대구를 거점으로 액셀러레이팅을 진행한 지난 2년 여 동안 ▲100여 개의 기업 발굴, ▲직·연계 투자 약 40억 원, ▲매출 154억 원, ▲신규고용창출 160여 명의 성과를 창출했다.
 
지역투자사업본부 최대우 본부장은 “많은 대구·경북 지역 스타트업의 시드 투자 유치 활성화를 위해 누군가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와이앤아처는 대구·경북 거점 액셀러레이터로서 직접 투자 이 외에도 파트너스 데이 개최를 통해 대구·경북의 스타트업과 투자자의 네트워킹 자리를 지속 마련하여 대구·경북 지역 스타트업의 활성화 및 투자유치 지원 역할을 해내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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