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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테텍 스케일업 프로그램 시즌2 킥오프 미팅 진행

-와이앤아처, 콘텐츠 분야 우수기업 10개 사 약 6개월간 액셀러레이팅 진행 예정
임연희 기자 | 2021/06/25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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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테텍 스케일업 프로그램 시즌2 킥오프 미팅 (출처:와이앤아처)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지원하고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에서 운영하는 2021 콘텐츠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에스테텍 스케일업 프로그램 시즌2’의 시작을 알리는 킥오프 미팅이 지난 23일에 진행되었다.

 

이번 킥오프 미팅에서는 앞으로 진행되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와 선발 기업 간 네트워킹을 주된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에스테텍 스케일업 프로그램 시즌2는 킥오프 미팅을 시작으로 약 6개월 간 기업별 맞춤형 진단 컨설팅, 기업별 전담∙심화 멘토링, OSMU 컨설팅, IR RUN/VCRT, 토크콘서트, 글로벌 프로그램, 데모데이 등 콘텐츠 분야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스케일업을 위한 전방위적 지원을 할 예정이다.

 

또한 액셀러레이팅 기간 중 성과를 반영한 평가를 통해 3개 사를 선발하여 3,000만 원의 포상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와이앤아처 신진오 대표는 ”올해로 두 번째 시즌이고, 작년처럼 성공적인 성과가 기대된다”며 “와이앤아처만의 차별화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액셀러레이팅 기간 동안 선발 기업들의 사업 역량과 기업 가치가 스케일업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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