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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벤처투자, 글로벌펀드 출자 해외 VC 펀드 10곳 선정

박재우 기자 | 2021/06/25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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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벤처투자 로고 (출처:한국벤처투자)
 


한국벤처투자는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수 있는 해외벤처캐피탈 자펀드 10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국벤처투자는 올해 3월 공고한 글로벌펀드 출자사업에 27개의 해외 VC가 참여했고 이중 10개 자펀드를 최종선정했다고 밝혔다.

 

한국벤처투자가 750억 원을 출자하고 최소 8996억 원 규모로 조성되는 이번 자펀드는 운용사의 판단에 따라 국내 중소벤처기업이 투자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선정된 해외 자펀드 운용사는 미국의 화이트스타캐피탈, 스톰벤처스, 지에프티벤처스, 밤벤처스, 스트롱벤처스 등이며 글로벌펀드 출자금액은 총 275억 원으로, 최소 5412억 원 규모로 조성된다.

 

중국은 노던라이트벤처캐피탈이 선정돼 출자금액은 110억 원으로 최소 550억 원 규모로 조성되며, 싱가폴은 버텍스벤처매니지먼트와 센토벤처스 등이며 베트남의 두벤처스도 선정됐다. 동남아지역의 출자금액은 총 286억 원이며, 최소2530억원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UAE지역은 쇼루크VC파트너스가 선정돼 출자금액은 16억 5000만 원이고 최소 504억 원 규모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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