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

전동킥보드 스타트업 ‘스윙’, 75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 휴맥스, BDC랩스, 프라이머사제, 해시드, M캐피탈 투자자 참여
- 75억 원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성공
김민수 기자 | 2021/04/30 16:30

스윙 홈페이지 사진 (출처 : 스윙)
 
 
국내 전동킥보드 스타트업 ‘스윙’이 75억 원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휴맥스, BDC랩스, 프라이머사제는 기존 투자자이며 해시드, M캐피탈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하였다.
 
투자자 중 휴맥스의 멀티 모빌리티 플랫폼 하드웨어 자산과 해시드의 프로토콜 결제를 결합하여 모빌리티 서비스를 다양하게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 유치에 성공한 스윙은 국내 전동 킥보드 공유 서비스 기업으로 전국 50여 개 지역에서 만5천 대의 킥보드를 운영하고 있다.
 
김형산 스윙 대표는 “단기적으로 휴맥스 그룹의 하이파킹, AJ파크와 같은 모빌리티 인프라를 활용하여 빠르게 신규 모빌리티 사업을 런칭할 것”이라고 밝혔다.

PC버젼 | Y&Archer
Copyright ⓒ 아시아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뉴스빌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