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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쉽게! 1인 가구 겨냥한 보관 서비스 스타트업

김민주 기자 | 2021/04/29 16:17

계절이 바뀔 때마다 필요한 물건도, 사용하는 물건도 달라진다. 원룸 특성상 수납 공간이 부족하여 이런 짐들을 보관하는 데 불편함이 크다. 이런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짐 보관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 나섰다.

아이엠박스

(출처: 아이엠박스)

아이엠박스는 박스 1개부터 이삿짐까지, 포장부터 운반까지 1:1 고객 맞춤형 짐 보관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으로 무료배송, 최저가 보관료, 전 품목 보관, 24시간 모바일 체크 시스템 등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아이엠박스의 보관소는 온습도 조절을 통해 곰팡이 걱정이 없고, CCTV 가동을 통해 분실 우려를 예방한다.

 

마타주

(출처: 아이엠박스)

마타주의 셀프 스토리지는 당장 필요하지 않은 짐들을 안전하게 보관해주는 서비스로 보관 기간을 설정한 후 예약하면 된다. 마타주 요원이 직접 보관할 물건을 가져가고, 이후 사용자는 원하는 장소에서 물건을 다시 받을 수 있다. 보관하는 물건에 바코드를 발급하여 분실 위험을 예방하고 보관료 또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많은 1인 가구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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