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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끼니가 걱정인 1인 가구를 위한 푸드테크 스타트업

조민주 기자 | 2021/04/29 16:17

혼자 밥 먹기가 일상인 1인 가구들에 매 끼니는 걱정의 연속이다. 직접 요리하기는 귀찮고, 요리를 해도 양이 많아서 반은 버리는, 인스턴트는 지겨운 1인 가구를 위한 푸드테크 스타트업 ‘나물투데이’와 ‘식탁이있는삶’을 소개한다.

나물투데이

(출처: 나물투데이)

 

나물투데이는 제철 나물 정기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으로 매주 신선한 제철 나물을 구독자에게 배송한다. 따로 손질이 필요 없는 데친 나물과 요리 레시피를 함께 배송한다. 1~2인용부터 3~4인용까지 정기배송 서비스가 제공되며, 제철 알림 서비스를 통해 원하는 신선식품이 입고되었을 때 구독자에게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

 

식탁이있는삶

(출처: 식탁이있는삶)

 

식탁이있는삶에서 운영하는 ‘퍼밀’은 온라인 식품몰로 과일 구독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통기한이 짧고 금방 상하기 때문에 과일 구매가 망설여지는 1인 가구를 위해 퍼밀은 소량의 과일을 배송하고 있다. 소량의 과일들로 구성된 ‘달콤박스’ 외에도 간식, 반찬, 양념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들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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